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우리 의원님 말씀대로 책을 많이 읽어야죠. 책 속에 지식도 있고 여러 가지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배울 점이 많고, 특히나 한 개인이 많은 인생을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간접 경험을 위해서라도 독서는 많이 해야 된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국가적으로는 독서량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독서하는 방법이 이제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지금 의원님이 발의하신대로 동네에 있는 지역서점을 통해서 본인들이 읽을 책들을 구매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서 구매 형태를 보면 지역서점에 가는 게 아니라 책은 똑같이 읽는다고 가정하더라도 구매의 패턴이, 형태가 바뀌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책도 굳이 이런 인쇄물을 통한 게 아니라 요즘에는 전자책도 많고, 심지어 읽어 주는 도서까지 있습니다. 그런 측면이고, 그리고 이제는 소비자들이 어떻게 보면 인터넷 시대에 접목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역서점, 그러니까 오프라인에서 잘 사지 않습니다. 또 사더라도 대형 서점을 많이 이용합니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 혹시 왜 그런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