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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0회 제3환경경제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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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인선입니다. 질의보다는, 아까 존경하는 손동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드로잉 대회, 그리기 대회를 하셨고 내년에 또 계속 이어서 한다고 하셨는데, 주민하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니까 굉장히 좋은데, 얼마 전에 고양신문에서 결국은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정말 가슴에 와닿게, 원래는 40분짜리를 보고 토론을 하기로 했었는데 감독판이 오는 바람에 70분 동안 다큐멘터리 영화를 봤는데 70분이나 봤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굉장히 우리 현실이랑 똑같은 그런 상황을 다큐 영화로 제작한 걸 보면서 이런 다큐 영화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래서 이런 바이오매스라든가 아니면 쓰레기 소각장이라든가 아니면 도시관리공사의 어떤 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들을 관여하는 부분에 있어서 행사를 하실 때 그런 다큐 영화를, 긴 것도 있지만 짧은 것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를 많이 만들지 않는 게 제일 최선의 방법이다라는 것들을 알려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좀, 물론 바쁘시겠지만 한번 다른 부서랑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얼핏 봤어요.

내년부터는 영화제를 어디서 한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이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변에 있는 분들이나 아니면 고양시민들을 상대로 바이오매스를 한번 방문하고 나면 쓰레기를 줄여야 되겠다, 또 쓰레기 소각장을 한번 방문하고 나면 줄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의 업무도 바쁘시겠지만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