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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0회 제3환경경제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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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분들은 정식 직원이고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에 행감에서도 제가 여쭤봤었는데 누리길 걷기 같은 경우에는 관광해설사 한 분과 자원봉사자들이 같이 다니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설사는 해설사의 어떤 역할을 하시는 것이고 자원봉사자는 그분들과 함께 누리길을 같이 다니면서 모집을 한다든가, 그것들을 소문낸다든가 하는 자원봉사 플러스알파의 어떤 역할을 하고 계셔서 굉장히 좋은 모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한번 벤치마킹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정한 습지해설사 같은 부분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좀 더 연구해 보시고요. 그렇게 큰 예산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인건비가 그렇게 많이 들 것 같지는 않은데, 제가 한번 제안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습지도시로 가는 게 목표라고 분명히 그러셨잖아요.

그렇게 가는데 인적 투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습지에 대해서, 거기에서 근무를 하지만 또 다른 생활을 하시면서도 장항습지에 대해서 굉장히 이야기들을 많이 하면서 다닐 분들이고, 과장님보다도 훨씬 더 많이 다니면서 말씀을 하실 분들이니 그런 분들이 고양시에 많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떠세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