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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0회 제3환경경제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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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아는 분도 얼마 전에 그 자연해설사로 선정이 되셨다고 하던데 굉장히 공부를 어렵게 하시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전문가신데 그분도 어렵게 공부를 하셔서 합격했다고 엄청 좋아하시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투입이 되셨으면 좋겠고.

그런데 그분들은 자원봉사가 아니잖아요. 뭐냐 하면 제대로 된 예산을 들여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역량이 한 100 정도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20이나 30 정도의 대가를 치르게 되면 처음에는 자원봉사를 열의에 차서 하게 되지만 더 업데이트도 해야 되고 다른 공부도 더 많이 해야 되고 장항습지를 찾게 되는 정말 많은 사람들, 하다못해 외국어를 쓸 수 있는 사람들도 필요하게 되고 다른 어떤 습지와 비교를 할 수도 있고, 람사르습지만 하더라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되어야 장항습지를 방문했던 분들이, 저희가 아무리 좋은 장항습지를 가지고 있고 특이한 점을 갖고 있어도 관광객이나 받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해설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구슬 세 말이 있어도 꿰어야 보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제대로 된 예산을 반영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