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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296회 제1본회의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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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지방자치법」제41조 규정에 따라 운영위원회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 실시에 앞서 피감사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동대문구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선서합니다.” 2020년 5월 28일 의회사무국장 엄인준

김남길위원장

사무국장께서는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엄인준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앞서 2020년도 상반기 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중…….) 의회사무국에서는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김남길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은 감사자료 연번 1번부터 6번까지이며, 책자 16쪽부터 32쪽까지입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책자 16쪽부터 32쪽까지입니다. 전범일위원님!

전범일위원

전범일위원입니다. 국장님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책자 24쪽에 보시면 제일 위에, 상단에 의원수첩 제작·배부가 있는데 우리가 상반기, 하반기 해서 1년에 두 차례 만들지 않습니까? 각 400부를 만드는데, 제 생각에는 지금 배부처가 우리 의원들한테도 드리지만 유관기관이라든지 각 동이나 이런 데 배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의원님들은 이 수첩을 어떻게 쓰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사용을 해 보니까, 하여튼 반기에 몇 부씩을 주잖아요. 5부 내지 8부 정도는 주는 거 같아요. 그런데 1부 이상 쓸 일이 없어요, 제가 볼 때는. 이걸 특별히 원하는 분들이, 주변에 지인이나 이런 분들이 달라고 하기 전에는, 어떻게 보면 나중에 쓰레기 처리가 될 건데 각 의원실에서 나오는 의원수첩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제가 봐서는 한 사람일 때는 많지 않고, 금액적으로 커서가 아니라 거의 제가 봐서는 의원님들한테 배부하는 것만 해도 100부 정도는 그냥 손도 안 대고 나올 것 같아요. 지금 제 방에도 10부는 쓰레기로 버려야 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다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다음 제작 때는 제가 봐서 의원님들한테 반기에 1부씩만 드려도, 특히나 요즘 휴대폰이 잘 돼 있어서 메모나 이런 거를 수첩에 안 하는 거 같고요. 저 같은 경우는 용도가 집행부의 연락처, 전화번호 보는 정도가 주 용도인 것 같아요, 제가 써 보니까. 그리고 간혹 가다 메모 기능을 하는데, 이거는 조금 경비 절감 차원에서 고민해 볼 문제고요. 그리고 두 번째, 내방민원 방문기념품 구매를 하시는데 지금 매번 좋은, 어떻게 보면 기념이 될 만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정하느라고 애를 많이 쓰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8대 처음 됐을 때 운영위원회 때는 운영위원장님께서 운영위원들하고 아이템에 대해서 같이 상의를 하고 또 의장실부터 사무국까지 의원님들한테는 어떻게 배부가 되고 이런 수량도 알려 드렸거든요. 지금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가지고 2020년도 들어와서 전반기, 지금 수저세트하고 반짇고리를 배부했는데, 그래서 책자를 앞으로 돌아가면 그 쪽에 수저세트가 810개, 반짇고리가 1,310개를 구매를 했습니다. 의장실, 부의장실, 그냥 우리 의원님들 이렇게 구분했을 때 수량 배부 기준이 어떻게 돼 있죠, 이게?

김남길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지금 정확한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전 위원님 제가 답변을 대충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의장님한테 100개가 가고요. 부의장님한테 70개가 가고 상임위원장단한테 40개 정도,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30개 정도 이렇게 가는 걸로, 평균적으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부의장님하고 의장님은 접대할 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년도 7대 때보다는 저희가 약간 평의원님들의 수량을 제가 운영위원장 돼서는 조금 늘렸습니다. 우리 7대 때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8대 들어와서는 약간 수량을 제가 늘렸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확한 숫자는 헤아려 보지 않았는데 봤을 때 지금 수저세트나 반짇고리 세트의 어떤 수량 비율로 봤을 때 수저세트는 별로 배부가 안 된 거 같고 반짇고리가 상당히 많이 배부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 숫자하고는 좀 언발란스가 나서, 균형이 잡히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김남길위원장

그 부분은 제가 다시 설명 좀 드릴게요. 두 가지를 전체적으로 비싸게는 못하고요. 하나는 비싸고 하나는 약간 싸고…….

이순영위원

뭐가 비쌉니까?

김남길위원장

수저세트가 비쌉니다.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를 하는데 하나는 약간 가격이 비싸고 하나는 약간 싸게 해서 구매를 저희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래서 예를 들면 반짇고리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이 숫자보다 훨씬 많아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숫자를 더해 보면 일단 상임위하고 다 빼고 나면 의원이 지금 열 세 분이 계세요. 말씀대로 30개를 드렸으면 400개에요, 390개. 그리고 상임위원장실 세 분 120개 하면 510개, 580개, 680개가 나오고 나머지는 사무국에서 쓴다고 보는데 제가 받은 숫자는 수저가 30개가 안 되는 거 같아요, 다른 의원들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 조금 고가의 기념품은 지금 말씀하신 이런 기준이 일관성이 없다는 생각을 가져서 다시 한 번 짚어 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의원실이 더 받고 덜 받고가 아니라 어떤 그런 기준으로 배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수저세트는 저는 예를 들면 반짇고리 이 수량 비율하고 지금 말씀하신 비율하고 안 맞다는 얘기에요, 느낌상으로.

김남길위원장

그렇죠. 수저세트는 조금 수량이 적고 반짇고리 세트는 좀 많습니다.

전범일위원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반짇고리 숫자보다 수저세트가 적겠죠, 구매량이 다르니까. 그 얘기가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 비율은 수저세트에 맞는 얘기에요, 숫자가. 지금 숫자를 세 봤잖아요. 그런데 다른 의원님들은 몰라도, 아마 헤어려 보신 분 계시나 몰라도 30세트가 안 온 것 같아서 얘기를 드리는 거라고요. 반짇고리가 예를 들면 많이 왔다는 얘기를…….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수저세트가 25개씩 배부됐습니다.

민경옥위원

25개로 저도 알고 있어요.

김남길위원장

예, 25개.

전범일위원

그래서 그 비율을 진짜 그 비율대로 맞춰서 배부를 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리고 또 간단하게 여쭤보면 지금 24쪽에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작년에도 한 차례 했고, 그리고 우리 구의회 1층 사무실 뿐 아니라 부의장님하고 그 쪽 방음벽 공사를 끝내고 금년도 들어와서는 각 의원연구실도 방음벽 공사를 했는데 초기에 제가 듣기로는 1,500만원 얘기가 나왔는데 나중에 집행한 비용을 얘기 들으니까 1,800인지 1,900인지 소요가 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금액이 바뀐 어떤 구체적인 사유가 있습니까?

김남길위원장

혹시 자료 가지고 온 거 있나요, 팀장님?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설계금액은 1,973만 6,000원이었고요. 실제 계약금액은 1,835만 4,000원, 차이가 있는 것은 당초 설계에서 실제로 계약하는 사이에 차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차액은 불과 140만원 정도 차이가 나게 되겠습니다.

전범일위원

최종 결제된 금액은 1,850만원 수준인데 당초 방음벽 공사를 한다고 견적을 받고 이럴 때, 물론 업체가 변경이 됐는지 공사의 내역이, 재질이나 인건비가 변경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들은 바로는 1,500 수준으로 얘기를 들었는데 그 차이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집행된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설계 계약율이 통상 계약율에 따라서 93%가 적용이 됐습니다.

김남길위원장

팀장님 자료를 드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당초에 1,500만원 상당으로 산출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전범일위원

제가 들은 내용은 조금, 낭설을, 제가 정보를 잘 못 접한 걸로 이해를 해야 되겠네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당초 2,200만원 수준에 설계비가 책정됐었습니다.

전범일위원

이런 거 공사할 때 수의계약으로 합니까, 아니면 공개경쟁 입찰로 하는 거예요?

김남길위원장

팀장님, 업체에서 견적서 받아 놓은 거를 보여드리면 되지.

전범일위원

나중에 자료를 한 번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마지막 32쪽에 보면 청소년 의회교실 해 가지고 용두초하고 경희중학교가 번갈아 가면서 전반기에 한 번, 후반기에 한 번 한 것 같아요, 작년 같은 경우에. 그리고 의회 견학 실적도 보면 중학교는 신천중학교 한 곳이고 나머지 학교가 여러 차례, 14차례 정도 방문을 했는데 지금 우리 관내에 있는 학교들이 실은 이거보다 많은 학교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의회교실은 물론 자주 운영하기는 시간적이라든지 인력 동원이나 이런 것 때문에, 또 물리적으로 제한적인 거는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좀 학교별로, 물론 학교에서 희망하지 않아서 요청을 하는데도 안 오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가급적이면 학교들이 골고루 올 수 있게끔, 기회를 균등하게 줄 수 있게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전체 제가 알기로 한 초·중·고 49개 학교가 관내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공문을 시행해서 희망 학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응한 학교가 참여를 하게 되는데 저희가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교육청을 통해서라든가 적극적으로 안내를 하고 각종 청소년 시설에도 공문이라든가 방문을 통해서 청소년 의회교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범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여기 계시는, 운영위원회에 계신 분들이 실은 오늘이 마지막이, 다음에 다른 일 때문에 한 번 더 있기는 하지만 오늘이 본질적으로는 마지막 어떤 회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하고 많은 분들이 애 쓰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러면서 마지막 부탁은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운영위원회를 하고 결과물에 대해서도 의장단이라든지 전체 의사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해서 몇 차례 질의한 적이 있었어요. 이 회의가 그냥 어떻게 보면 형식에 치우칠 수가 있어서, 그래서 감히 부탁을 드리면 운영위원회 자체가 의사일정을 협의 의결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기능이 있지만 어쨌거나 우리 의회사무국 전반에 대해서 견제 감시도 해야 되고 관여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물론 그 선을 어디까지 할지가 애매모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운영위원회에 들어와 있는 위원님들은 운영위원장님이 알고 계시는 거에, 예를 들면 7, 80%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운영위원이라고 들어와 있기는 한데 도대체 의회사무국에서 일어나는 공사 건이든, 예를 들면 이런 기념품을 선정한다든지 여러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은데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 배제라고 표현하기에는 뭐하지만, 그래서 가급적이면 운영위원회가 이렇게 열릴 때 꼭 어떤 서류적인, 행정적인 일 뿐 아니라 의회 전반적인 것을 보고도 해 주시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래야 여기에 소속된 위원들이 좀 더 운영위원회에 대해서 자부심도 갖고 열심히 할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기 운영위원으로서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다음에 후반기에 어떤 분들로 이 운영위원회가 구성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런 쪽은, 우리 사무국에서도 특별히 힘들지 않는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업무 추진을 하실 때 약간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감히 드리겠습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예, 위원님 말씀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범일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민경옥위원님!

민경옥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궁금하거나 아니면 또,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방금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동료위원님이 하신 거에 24페이지 먼저 간단히 짚고 넘어 가면, 지금 모두들 고생하시고 지금까지 전반기가 끝나는 시점에 왔어요. 저희가 멋모르고 의회에 들어와서 운영위원회부터 시작을 했는데 지금 정례회 기간에 이게 잡혀 있는 것만 해도 운영위원회 회의가 4번이 잡혀 있어요. 그러면서 19일이 또 잡혀 있어요. 잠정적으로 잡혀 있잖아요. 그러면 다섯 번이에요. 그러면 이 정례회를 하기 위해서 운영위원들이 다섯 번이라는 시간을 내야 되는데 정말 특혜 아닌 우리가 알고 가지 못하는 것들이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많아요. 남보다, 오늘도 행감 들어가는 의원들은 2시에 와야 되는데 저희는 10시에 이 회의를 하잖아요. 이게 제가 토탈 보니까 네 번에다 19일까지 하면 다섯 번이 잡혀 있어요. 그러면 남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이 회의를 하는데 정말 운영위원들한테는 아무런, 주어진, 뭐라 그럴까? 우습지요, 대가라고 하면. 그렇지만 못 알고 가는 거, 우리가 알고 가는 것만 해도 우리가 얻고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게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의장단에서 결정된 사항을 가지고 그냥 운영위원회에 와서 일정만 통과하는 이런 게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정말 후반기에라도 이런 게 시정이 되면 좋겠고 적어도 운영위원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동료위원이 말씀하셨다 시피 좀 알고 가야할 차원이 있어요. 그냥 의장단에서 나온 결정을 가지고 의사일정에 집어넣는 거에 국한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다고 보면 아까 우리 의장은 배분을 할 때, 방문기념품을 할 때도 의장은 100개, 부의장은 70개, 또 상임위원장은 40개, 우리 일반 의원은 30개라 했어요. 이 부분도 정말 지역에서 일하는, 누구나 다 똑 같은 입장에 있지만, 상임위원장이든 다 똑 같은 위치에 있지만 일단은 말단에 있는 사람들이 지역 일을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 보면 민원인도 많이 찾아 오고 하는데 이걸 보면 배분에 맞지 않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것도 시정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30개, 상임위원장도 사실은 40개, 적습니다. 그런데 그 나머지는 껑충 올라가서 70개, 100개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배분하는 것도 다시 조율도 해 주셨으면 하는데 이런 건 어디서 합니까? 이것도 상임위원장에서 하나요?

김남길위원장

그렇다고 봐야죠.

민경옥위원

그래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그런 분들은 그래도 활동비라고 그럴까? 업무추진비라도 있잖아요. 그런데 왜 모든 혜택은 그 분들이 누리고 실지로 운영위원회에 와서 일하는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하는데도 아무런 얻고 가는 게 없어요. 이런 것도 정말 시정을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가 주시고, 지금 제가 그냥 하나를 묻겠습니다. 지난해 거를 보면 별 그랬는데 금년에 한 거 있잖아요. 수저 같은 경우 단가가 비싸다 하는데 좀 괜찮다는 평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수저 한 세트가 얼마 하든가요, 대충 아는 대로? 수저 한 세트에 얼마 하나요? 그래서 앞으로는 방문 기념도 정말 쓸만한 것을 줬으면 해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수저세트 단가가 8,800원이고요. 반짇고리 세트는 5,990원…….

민경옥위원

차이도 그렇게 안 나네요. 그런데도 수저는 반응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도 수저는 너무 반응이 좋으니까 그런 것도 다음에, 이게 전에 이 틀을 바꿀라고 해도, 적어도 여기 운영위원들이 이런 기념품을 뭐를 할 까 이런 의논도 있어야 되는데 그냥 의장단에서 다 정해 가지고, 저희는 그냥 거기에 따르는 거예요. 그러면 운영위원회가…….

김남길위원장

의장단에서는 정하지 않고요.

민경옥위원

이거는 누가 정하는 거예요? 한 번도 여기서, 처음에 초창기 한 번만 우리한테 이런 저기가 있었고 그다음에는 한 번도 없었어요. 금년 것도 없었어.

김남길위원장

제가 할 때는 우리 운영위원들한테 뭐를 하냐고 상의한 적이 있었죠. 그것은 후반기에 새로운 운영위원장이 오면 모든 것을 다 주관해서 하겠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민경옥위원

그래서 그런 거 지금 제가 운영위원회에 위원들한테 주어져야 할 일, 아니면 이런 배분도 앞으로 시정해서…….

김남길위원장

배분도 우리 국장님, 운영위원장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공정성 있게 하겠습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유념하겠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또 20페이지로 가면 제가 뭐냐 하면 우리가 의정운영 공통경비에 대해서 이 부분은 제가 칭찬해야 할 부분 같아요. 우리가 1억 3,000이 잡혔는데 보면 의원연수비나 행사경비 이런데, 제가 듣기로 2018년 첫해에, 벌써 우리가 2018년도에 들어와서 2019년, 지금 2020년이에요. 그런데 그해에 오다 보니까 의원연구실에 물품구입비가, 물품구입비라야 생수나 커피, 차 등, 또 과자 정도잖아요. 이거를 물품경비라고 보죠?

김남길위원장

다 포함되죠.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예.

민경옥위원

들어오는 게 그거고, 예를 들어 티슈 같은 거 다 포함되는 거잖아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런데 저희가 듣기로 월 200이 넘네,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이게 1,200이면 월 100만원 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상당히 절감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러면 의원들이 18명이지만 적어도 의원들한테만, 여기 연구실 들어가는 것만 했나요?

김남길위원장

다 포함이죠.

민경옥위원

아니, 사무국 같은 데 빼고 하느냐는 걸 묻는 거예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연구실에 국한된 물품 구입비입니다.

민경옥위원

연구실에만 국한된 물품구입비인데, 그러면 월 100만원이면 의원들한테 월 돌아가는 게 실제로 지금은 많지 않다는 거잖아요, 경비가? 그렇죠? 이게 제가 한 때 들으니까 월 200만원이 넘어가니까, 이것도 말을 듣고 이런 얘기를 상당히 들었거든요. 의원들이 이렇게 많이 쓰냐, 많이 먹냐, 심지어 생수도 가지고 가네 이런 얘기도 들렸는데, 우리도 그래요. 생수 하나 목이 마르니까 퇴근하면서 들고 가면서 먹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경비 지출이 많이 돼서 말을 듣는다 했는데 지금 상당히 듣기 보다는 작년에는, 지난해에는 절감이 됐다는 얘기죠.

김남길위원장

운영위원장이 모든 면에서, 그런 것은 이해를 해 주세요. 제가 그것은 질책을 했습니다.

민경옥위원

물 가지고 가는 거 이런 거…….

김남길위원장

아니, 모든 거 전체적으로, 물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7대 때는 그 200만원이라는 돈이 그렇게 안 들었었는데 8대 와서 갑작스럽게…….

민경옥위원

그랬다 해요.

김남길위원장

200만원 정도로 늘어서 사무국 직원들을 제가 질책을 했어요. 안 드린다는 것은 아니고 드리되 너무 많은 금액을 초과하면 그렇지 않느냐, 7대 때 100만원 들었으면 150만원 정도 들어가야 되는데 갑작스럽게 더블로 뛰니까 그런 면에서는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뭐라고 해서, 우리 직원들이 한 게 아니고 운영위원장인 제가 낮추라고 얘기했으니까 운영위원장한테 얘기하십시오, 그 부분은.

민경옥위원

살림을 잘 하셨다고 칭찬 드리고, 마지막으로 끝에 32쪽에 가면 홍보팀에 의회교실이 있잖아요. 의회교실에 보면 지금 각 학교별로 하기는 하는데 이건 신청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 저희가 지금 4층 공간도 뭐로 쓴다고 했어요?

김남길위원장

4층 공간은…….

이순영위원

자료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간행물실.

민경옥위원

저는 욕심이 있었다면 지난해 행감 때도 나왔던 얘기인데 우리는 이왕이면 아이들이 와서, 뭐라 그럴까? 본회의장 와서 우리 의회 하는 형식 그런 거는 또 하잖아요, 애들이. 그래서 사진만 찍어 가지 말고 전시관이라도 있어서 아이들이 의원들이 하는 일을 좀 더 보고 이렇게 배우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가 운영위원회 회의실이 되다 보니까 그런 거는 무산이 됐나 봐요. 그래서 좀 더 4층에도 갖출 때 볼거리를, 적어도 구의회 의원들이, 어쨌든 의회에 방문을 한 거잖아요. 그러면 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가를 해 놔서 아이들이, 누군가 여기 와서 설명해 줄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서 보고 가는데,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본회의장에서 누군가, 지금은 그렇게 간다 그러지, 실제 저희는 못 봤어요. 그런데 지금도 어느 의원들은 여기 학교에다 해 가지고 학교에서 신청을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기 지역에, 저를 예를 들면 장평초등학교는 오롯이 저희 지역구에요. 그러면 여기서 신청을 했으면 의원님 지역에서 ‘이렇게 신청을 했으니 한 번 아이들한테 뭐 칭찬도 해 주고 격려차원에서 할 때 오실래요.’ 이렇게 주면 저희도 가서 그 지역에, 그리고 아이들한테 이렇게 잠시 5분이라도 하면 좋은데…….

이순영위원

하고 있어.

민경옥위원

아니, 하고 있는 데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단 한 번도 저희는 2년 동안 들어 본 적이 없는데, 그런데 어느 의원은 보면 아이들하고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그러면 그 분은 알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홍보팀에 이렇게 접수가 되면 해당 지역구 의원한테, 그러면 자율에 맡기면 돼. ‘이번에 의원님 동네에서 누가 신청을 했던데요, 며칟날 오는데’ 해 가지고 같이 이렇게…….

김남길위원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경옥위원

그러면 저희 지역은 단 한 번도 저는 못 들어 봤다고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그 쪽 지역에서 신청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제가 설명을 좀 드릴까요?

민경옥위원

예.

김남길위원장

7대나 역대 의원님들 오면, 방문을 그 지역구에 오면 의원님들 한 분이 됐든 두 분이 됐든 본회의장에 다 초청을 하고요. 또한 지역에,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용두초등학교는 이순영의원이, 김남길의원이 ‘와라’ 한 번 한 적이 없고 그 학교장 재량에 의해서 우리 의회에 방문을 하겠다고 신청을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학교장이 우리 의회에, 장평, 장안, 군자 이런 데서 오겠다면 저희는 막지 않습니다. 다 오시라 이거에요. 그 대신에 지역에 현역 구의원님들은 본회의장에 다 초대를 합니다.

민경옥위원

학교 재량권, 학교가 오는 거지 우리가 와라 마라는 안 하지만 지금 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를 같이 알려 주시면 저희가 시간이 되면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경옥위원

너무 애 많이 쓰시는데 너무너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순영위원님 짧게 합시다.

이순영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감사 끝에, 감사라기 보다도 우리가 운영위원회도 끝이고 하니까 며칠 전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썬팅하는 기사가 와서 측량을 하던데 유리창 썬팅은 본 위원이 볼 때 뭐가 그리 중요한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가운데 방은 썬팅까지 해 놓으면 어둡고 갑갑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까요?

김남길위원장

운영위원장인 제가 유리에서 소음이 많이 난다고 해 가지고 그 앞에, 하얀 걸로 하라고 했는데 새까만 걸로 썬팅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이순영위원

아직 안 했는데.
세영

손세영위원

아직 안 했어요.

이순영위원

했습니까? (○주무관 임정호 좌석에서 - 아니, 썬팅지가 아니고요, 말씀하시면…….)

김남길위원장

그래서 유리에 우리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앞에도 해 줬으면 해서 썬팅을 제가 주문했던 거, 그것은 공사비 제가 알기로는 별도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맞나요, 그게? (○주무관 임정호 좌석에서 - 당초 공사 내용에 없던 내용이라…….) 그래서 그 공사비에 포함을 시켜라 라고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거든요.

이영남위원

그 했던 것은 제 방이 카메라가 달려 있어요.

이순영위원

아니, 그거 말고.

이영남위원

그러니까 달려 있어서 카메라 그걸 하기 위해서 해 줬는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내서 다른 의원님들도 투명으로 해서…….

이순영위원

본 위원이 말하고 싶은 것은 그거라. 우리가 방도 이렇게 좋은 방에 있는데 썬팅까지, 아무리 50만원 들고 100만원이 들어도 그런 필요 없는 건 안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김남길위원장

그 부분은 공사비에 포함시켜달라고 내가 우리 직원분한테 얘기했습니다. 지금 현재 결정된 바는 없죠? (○주무관 임정호 좌석에서 - 예.)

이순영위원

그래서 의견을 들어보고 다 좋다고 하면 해야죠. 그런데 필요 없는 거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아니, 이영남의원하고 손경선의원, 손세영의원 방 몇 분을 둘러보고 의견을 같이,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한 겁니다. 운영위원장 독단적으로 한 거 아무것도 없다는 거…….

이순영위원

우리가 의견을 그렇게…….

김남길위원장

이순영의원 방만 썬팅 안 했으면 하니까 이순영의원만 빼주세요.

이순영위원

아니, 썬팅한다고 방음이 됩니까? 썬팅한다고 방음이 되느냐고?

김남길위원장

되죠, 유리에 되죠. 많이 되죠.

이순영위원

그 한 장 바르는 데도?

김남길위원장

예.

이순영위원

무슨 소리를 뭘 할 건데, 방음은 왜 필요한데?

김남길위원장

거기서 노래 부르고 놀겠죠.

이순영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세영위원님!
세영

손세영위원

손세영위원입니다. 27페이지 동대문구 소식지 의회면 제작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심의위원이어 가지고 이걸 계속 보는데 항상 내용이 12개월이 전부 똑 같습니다. 그러면 맨 첫 번째 컷에는 의회에 정례회를 하든 임시회를 하든 그 내용이 나와 있고 거기에 의장님 사진이 멀리서 찍혀 있어서, 사실 저희는 의장님인지 알지만 실제적으로는 실물을 알아 볼 수 없고, 그리고 그 밑에 위원회별로 컷, 컷 나오는데 다 전체 사진이 나와 가지고 실질적으로 모든 내용이 거의 똑 같아서 심지어 저 조차도 그 의회면 나오면 넘겨버립니다. 제 생각에는 이거 여러 가지로 봤지만 의회에 변동되는 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예결 위원장이나 이렇게 바뀔 때는 그 맨 위가 의회 의장님이나, 무슨 몇 회 정례회 이런 건 쓰더라도 예결위원장 사진을 한 번 넣어 주신다거나, 그리고 그 밑에 위원회별도,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게 전면 사진만 나와 있으면 너무 사람을 어차피 식별하기 어렵고 저희만 그게 위원회별 다르다는 걸 알지, 사실 그냥 밖에서 봤을 때는 이미지가 다 똑 같아 보이니까 그냥 의원님들 사진을 컷, 컷 해 가지고 넣는 것은 어떨까 해서, 좀 다른 사진에 좀 다른 내용 이런 걸 넣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건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28페이지 홈페이지 유지보수 및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회의록이나 이런 사이트를 보면, 일단 회의록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회의록이 나와 있는데 보면 번호 있고 회의명 있고 차수 일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예를 들면 작년도 행감을 한 번 찾아 보려고 하면 찾기가 너무 불편하게 구성이 돼 있어요. 회의명에 저희 위원회별 내용이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행감인지 추경인지 그 내용을 모르니까, 예산 심의인지 모르니까 다 일일이 클릭을 해 가지고, 어디서 그게 돼 있는지 모르니까 다 클릭을 해 가지고 들어가 봐야지 그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회의명에는 이게 행감인지 전체 타이틀을 넣어 주시고, 차라리 위원회별로 분류를 하실 거면 그 대상을 따로 분류해 가지고 회의명 자체에 대한 내용을 잡아 놓으면 보기에 수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검토해서 검색이 편리할 수 있도록…….
세영

손세영위원

내용 자체가 아예 안 나와 있고, 위원회별로만 나와 있고 차수별로만 나와 있으니까 실제적으로 저는 차수는 왜 중요한지 모르겠어서 자리가 없다면 차수를 차라리 빼 버리고 회의의 타이틀이나 아니면 거기에 어떤 내용, 어떤 부서, 몇 개 부서가 나와 있는지를, 사실 메인에 나와 있으면 찾기가 편할 것, 어떤 부서에 무슨 질의를 했나 확인을 해 보려고 해도, 일단 어디서 그게 매일매일 하는 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찾기가 너무 불편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거 좀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참고로 그 부분은 우리 의회 측에서 알아야 할 게, 지금 우리 손세영위원이 참 좋은 질의에요. 우리가 집회공고를 먼저 내지 않습니까. 집회공고를 먼저 낼 때 임시회면 임시회 몇 회라고, 295회면 295회라고 분명히 공고를 내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우리 손세영위원님은 정확히 멘트를 짚어 줘야 돼요. ‘295회 임시회’라고 머리를 정확히 멘트를 넣어주고 만약에 정례회면 정례회라고 해 준다든가, 아니면 추경이면 추경 1차면 1차, 2차면 2차…….
세영

손세영위원

임시회인지 정례회인지는 써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메인 타이틀은 돼 있습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회차별로는 돼 있는데…….
세영

손세영위원

회차별로 오픈 했을 때…….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회의의 성격이 어떤 거라는 게 명기가 안 된 것이죠.
세영

손세영위원

예.

김남길위원장

바로 그 점을 손세영위원이, 우리 손 위원이나 본 위원이 그렇게 찾기 어려운데 일반인들은 굉장히 찾기 어렵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점 좀 시정해 주십시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세영

손세영위원

그리고 의원별 사진이나 이런 게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고 하셨는데…….

김남길위원장

저기 둘이 사진을 안 찍어서 그래, 농땡이를 까서, 저 분들이.
세영

손세영위원

그 사진이 업데이트 되느냐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메인 화면에 보면 2년 전에 있던 사진이 똑 같이 있지 않습니까? 메인 화면도 한 번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서브에 있는 내용은 업데이트는 될지언정 메인에 있는 타이틀이 어쨌든 검색 엔진을 통해서 들어오면 그 메인 창이 뜨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것도 한 번씩은, 몇 개월에 한 번씩이 어렵다면 1년에 한 번이라도, 그것도 안 된다면 2년에 한 번이라도 해서 업데이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영

손세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장

손세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이영남위원님!

이영남위원

이영남위원입니다. 저도 동료위원이 지적했던 사항들을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의원수첩에 대해서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수량은, 가격차이 크게 안 날 텐데 저 같은 경우는 다른 분들 보다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거든요. 분실하면 다른 수첩이 필요한데 수량을 말씀하신 100부가 아니라 400부 맞추시는데 실질적으로 낭비되는 수량 있으면 그걸 참고해서 줄일 필요가, 너무 많이 줄여서 나중에 재발행하면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참고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지난해 이 운영위원회 방을 만들, 저는 너무 아쉬워요. 이렇게 해 놓고 나니까, 저희들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회의를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나머지 이십 며칠 동안 이 공간이 비어있어서 너무 아쉽고, 또 바로 옆에도 우리 회의실로 간담회를 한다든지 구민들이 찾아오면 차담회라도 하려고 만들어 놨는데 우리는 거의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오히려 구에서 급할 때, 이번에 코로나19라든지 이런 상황실로도 쓰고 콜센터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예 그냥 처음부터 토론을 해서 3층 회의실을 운영위원회로 쓰고 이걸 의회 역사라든지 이런 거를 해서 주민들이 와서 간담회도 하고 차담회도 하고 이런 공간을 했으면 너무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4층 공간이라도 이 공간에다 하려고 했던 그런 것들을 담아서 서재도 있어야 하지만 우리 동대문구의 역사 이런 것들을 같이 벽면이라도 배치해서 한 바퀴 돌아보면 동대문구의회가 생겨서 지금까지, 8대까지 왔던 역사를 해주면 거기 한 바퀴 돌면서 주민들이고, 저희들이 5명까지는 방에서 할 수 있는데, 소회의실도 개방하기 쉽지 않고, 그래서 10여명이라든지 일곱 여덟명의 주민들이 찾아 오시면 4층 운영위원회실로 썼던 그 공간에 주민들과 간담회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해 놓고, 또 회의 있을 때는 직원들이 와서 같이 대기하더라도 그런 공간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보완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이영남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설명 좀 할게요. 지금 4층에 자료열람실에 가보면 지금 들어와 있죠. 지금 어느 정도 책상이라든가 비치가 돼 있으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 동료의원들한테, 우리 이영남위원이 참 좋은 지적해 주셨어요. 자료를 우리 의회 것만 말고, 우리 동료의원들이 이런 자료는 열람실에 같이 걸어놓는다든가 비치를 한다든가 하면 그 자료를 좀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이 이런 것 하나는 자료를 우리 열람실에 둬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자료나 아니면 사진이나 이렇게 책이나, 책장도 가져다 놨거든요. 지금 한 번 들어가 보면 알지만 어느 정도 다 비치가 돼 있습니다. 우리 이영남위원 말대로 방이 좁아서 간담회를 10명, 20명이 해야겠는데 너무 좁다고 하면 4층 자료실을 충분히 활용을 하게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다 비치를 그렇게 책을, 나중에 열람대를 옮기면, 바퀴를 달아서 그렇게 했으니까 4층에 계신 분들, 3층에 계신 분들, 우리 의원님들 내 방 같이 쓰라고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자료나 책이나 모든 게 도움이 되시면 우리 의원님들이 가져다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영남위원

지난번 우리 방음장치할 때 제가 3일동안 그 방을 썼어요. 빈 공간이라서 책상 놓고 한 두 시간씩 와서 민원처리하고, 밖에서 하는 거보다 들어와서 일처리하면서, 3일 동안 제가 그 공간을 사용, 그 때까지는 시설이 안 돼, 최근에 했습니까? 고맙습니다. 지금 현재 동대문구가 이번에 도서관을 크게 로비에다 설치를 해서…….

김남길위원장

많이 변했죠.

이영남위원

더 우리 의회하고 너무 차이가 나 버리니까, 바로 옆에 성동구청과 성동구의회가 도서관을 해서 너무 인기가 좋다 보니까 성동구의회도 역사관, 그러니까 성동구 역사와 또 도서관 반 이상을 도서관 형태로 해서 사랑 받는 의회 식으로 서로 경쟁을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저쪽 구청은 사랑방이 됐는데 우리 쪽도 1층은 당장 안 되더라도 4층에다 그런 공간을 해서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하고요. 두 번째, 조금 전에 기념품 저도 한 말씀만 드릴게요. 이번에 기념품 보면서 다른 건 다, 상임위원장 배분 이런 것들은 여러 의견 들어서 했으면 좋겠고, 저도 똑 같은 반짇고리인가요? 똑 같은 반짇고리인데 과거 반짇고리와 이번 반짇고리는 좀 드리기가 민망해서 못 드리겠더라고요. 먼저 반짇고리는 손톱깎이라든지 기본 내용이 충실했는데 이번에는 터서 보니까 실하고 바늘하고, 그야말로 이거는 미안해서 못 주겠어요. 그래서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부실한 거를 우리가 기념품이라고 드릴 수 있을까. 오히려 손수건 한 장 보다도 미안한 거예요, 주고 나서. 나중에 모르고 드렸을 때는, 터서 한 번 봤어요. 그래서 기념품 만들 때 크기 보다도 내용에서 부실하지 않게, 액수를 떠나서, 조금 전에 동료위원들이 말씀하신 수저세트는 저도 안 봤는데 수저세트는 받은 분들이 너무 고맙다고 해서 나중에 뜯어 봤어요. 뭔가 했더니 그만큼, 팔 천 몇 백원인데 가격 이상의 고마움을 느끼는 것을 보니까 앞으로 참고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장

사실은 우리 이영남위원이 지적을 잘 하셨는데요. 제가 25개구 운영위원장 회의를 가면 가장 골치 아픈 게 그 부분이더라고요. 카톡방에 서로 공유를 해요. 기념품에 대해서 각 운영위원장들끼리 공유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우리 구는 골프 양산을 줬네, 또 어떤 데 가면 전체적으로 운영위 티를 맞춰서 우리 동대문구의회라고 써 졌네, 아니면 무슨 잠바를 줬네, 아니면 도자기 세트, 커피 세트를 줬네 이렇게 다양하게 우리 의원들끼리 교환을 해요. 이번에 미안합니다. 제가 끝날 무렵에 저도 손을 못 댔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조금 이해를 해 주시고, 후반기 운영위원장이 와서 잘 하겠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받은 거 우리 의원님들이 주민들한테 말씀드려서 우리 의회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해서 약간 부족합니다 라고 하면서 주면 되죠. 그 부분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영남위원 수고하셨고, 전범일위원님!

전범일위원

추가로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오늘 어차피 감사고 이러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8대 의회 초반에 이게 논의가 됐던 부분이에요. 우리 본회의장에 시스템을, 그야말로 OA시스템으로 가기 위해서 노트북을 지급해 보자 이런 얘기가 한 번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도 그 때 처음에 알기를 의원실에 배부되는 게 노트북이냐 데스크탑이냐를 묻는 줄 알고 노트북이라고 했더니만 노트북을 갖다 주더라고요. 그런데 데스크탑이 계속 있는 거예요. 지금은 결국 노트북은 사양이 불편해서 안 쓰고 그냥 그대로 있어요. 보관이 돼 있어요. 이걸 빨리 회수를 해 갔으면 좋겠고, 오히려 우리가 본회의장 같은 데서, 또 다시 2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올해 본예산 편성할 때,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우리 본회의장에서 자료화하는, 그러니까 종이로 하는 이런 보고는 줄여갈 수 있도록, 노트북은 불편한 부분도 많아요. 그냥 탭 그런 걸 지급해 가지고 본인이 들고 다니면 되거든요. 그 때도 여러 가지 검토 사항 중에 거기 뒀다가, 걷었다가 이런 것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가 됐는데 굳이 고정식이 아니라 본인이 들고 다니게끔 하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을 지금 실현하고 있는 데도 많이 있다고 저는 얘기를 듣고 있어요, 다른 의회, 구의회인지 시의회인지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이제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그런 부분도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 아니라 검토를 한 번 해 보시라고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우리 전범일위원님 그 말씀은 전반기, 후반기가 됐던 주 메뉴 단골입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 시스템 자체가, 전기나 모든 게 본회의장에 아직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은 예산이 많이 소모가 돼서, 그것을 항상 논의하고 논의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전범일위원

탭을 들고 다니는 거 얘기하는 거예요.

김남길위원장

노트북으로요?

전범일위원

노트북 말고 탭.

김남길위원장

페이스북, 조그만한 거?

전범일위원

휴대폰 큰 거.

김남길위원장

우리 의회에서 전범일위원 준거 있잖아요, 우리 의원님들한테 각자 준 거 그것을 바꿔줘, 개별적으로.
세영

손세영위원

전범일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생각나서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 받은 것도, 행감 자료나 이런 거를 다 책자로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어떤 개인적인 사업이 생각나 가지고 이게 어디 있나 찾으려면 전 페이지를 다 뒤져봐야 되더라고요, 그 부서에. 저는 개인적으로 PDF 파일을 주시면 사실 검색 한 번만 해 보면 될 거를, 저도 어제 심폐소생술 사업을 하는지를 찾으려고 책에 안전담당관을 다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것도 한 번 가능하면 PDF파일로 받았으면 더 보기가 수월할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저는 PDF 파일도 같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인준

엄인준의회사무국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장

자료를 드리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의견 조율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감사중지

11시 0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실시한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민경옥 부위원장께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옥위원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민경옥위원입니다.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종합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의회 건물 4층 자료 열람실이 설치되었는데 효율적인 용도로 사용될 수 있게 조성해 주시고 다양해지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각종 전문지식과 능력 함양을 위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의원 교육연수 활동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요청하며, 내실 있는 교육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대문구의회 홍보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구의원 의정활동이 가급적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모색하여 주시고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 운영과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을 몸소 체험하는 실습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며, 2019년도 운영실적을 보면 2개 학교에서 2회씩 참여하였는데 참여학교를 늘릴 수 있도록 대책 마련과 함께 많은 단체 및 학생들이 의회를 방문하여 의미 있는 견학을 할 수 있도록 견학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의원수첩 제작 시 의원 수요에 맞게 제작을 요하며, 현재 지급하고 있는 방문기념품 선정 시 의원 의견을 반영해 주시고 기념품 수량 기준을 정하여 배분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장

민경옥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민경옥 부위원장께서 발표하신 감사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그리고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시 08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