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다른 얘기일 수도 있는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답변을 굳이 안 해주셔도 되는데 코로나 사태 보면서 구상권 청구하잖아요, 서울시에서도 허가취소하고. 어떤 사건이 피해가 의도치 않게 발생됨에 따라서 거기에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는 부분이 강화되고 있는데 구청에서도 너무 황당하고 이거를 보고 있는 본 위원도 너무 황당하고 그리고 가장 황당하고 화가 났던 것은 엄마들이겠죠. 아이들하고 부모들이었겠죠.
그런데 아까 말한대로 어떤 합리적인 상황에 의해서 폐원을 한다면 누가 문제로 삼겠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한 재개발 인접지역이고 어쩌고저쩌고 이거는 보편타당하지도 않고 납득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처리는 잘했다고 저는 생각은 하는데 사후처리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요.
이 원장은 그래도 우리가 보육심의위원회에서 해가지고 통과돼서 다 위탁주고 그동안 예산 지원하고 다 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어린이집 문 닫아버려서 우리는 또 쓰지도 않아야 될 돈 6억원을 써버렸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