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잠깐만 국장님 보충질의 시간으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계속하세요. 다 하셨습니까?
참고로 지금 동료위원들이 말씀하신 것을 새겨들으셔야 할 것 같애요. 뭐냐하면 기금으로 한쪽으로 치우쳤는데 사실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거든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기금은 아까 이 위원님 얘기하셨지만 수단에 불과할 뿐이고 그리고 이런 것은 있었지요.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때 우리가 사실은 응원팀을 구성해서 갔잖아요. 입장료라든가 이런 경비가 소요가 됐기 때문에 아마 기금같은 것에 우리 위원들도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것도 필요한 거죠.
남북통일을 위한 사전에 활발한 교류라든가 그런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체육이 될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그렇게 잘 나가다가 요즘 매스컴 보면 북미정상회담이라든가 이런 것들 남한의 답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금 잘 안되고 있는 것을 다들 아실 겁니다. 예, 민운기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