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용답동 상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용답상가가 이번에 제가 검토해보니까 건평 50평에 5층짜리 건물인데요. 이것을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밑에 나와 있던 1층, 2층, 3층, 4층, 5층으로 배분을 하는데 관리자를 둘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요.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규모가 협소해서 관리자를 두면 지출만 늘어나지 않을까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성동안심상가도 그렇습니다. 주변에 부영에서 기분체납을 받아가지고 성동구 재산을 늘리는 것도 좋지만 성동구청이 부동산업자도 아니고 만인이 상생을 해야 되는데 몇 사람의 특혜시비가 벌써부터 대두되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제가 엊그제도 방불을 해봤지만 1층에 커피숍이 들어서고 하는데 주변에는 영업점이 있어가지고 영업도 안 돼서 힘들어 하는데 좋은 조건에 싼 임대료를 가지고 경쟁을 붙이면 성동구청에서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서 하면 결국에 힘들게 영업을 해서 먹고 사는 일반 소상공인들은 불만이 많지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잘 대처를 하고 있는지 옛날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수영장, 헬스클럽도 성동구에는 주민을 위한 명분이랍시고 소상공인을 죽인 거나 마찬가지예요.
투자를 해서 신사업을 발굴해서 사업을 벌려야 되는데 결국은 막대한 자본을 이용해 가지고 경쟁을 시켜가지고 도태시키고 이런 악순환이 자구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이번에는 안심상가를 만들어가지고 주변 상인들을 힘들게 하고 이런 것은 대책이 있어야 몇몇사람, 상가에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좋겠지요. 그렇지만 주변에 그 상가로 인해서 영업적인 손실을 보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이 터져나오니까 이런 방법을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2가지를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