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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0회 제4환경경제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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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인선입니다. 아까 처음에 제가 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보러 갔었을 때 DB를 활용해서 기업 스스로 너무 좋았다는 얘기를 우리 고양시민 기업인이 말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흥분했었던 기억이 있어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존경하는 신현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이고요. 여기 177쪽, 178쪽에도 나와 있지만 예산이 줄었다니 그 활용했던 예를 표에다가, 지원 성과라고 표에 나와 있는데 이런 것들을 잘 볼 수 있는 책처럼 만들어서,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고양시에 있는 관내기업들의 디지털화가 20%밖에 되지 않았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니 이런 것들이, 기업하시는 분들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몸소 하는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고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보면 사회 환경을 쫓아가지 못하거나 열심히 했는데 뭔가 불이익을 당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으니 여러 가지 기업인들의 모임이나 아니면 애로센터나 아니면 상공회의소나 경제인연합회나 아니면 산업진흥원에서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가 있다면 그런 데서 공유를 해서, 지금은 혼자서 기업을 할 수 있는 것보다는 널려 있는 데이터를 나한테 맞게 하면 그게 정보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인포메이션을 가지고 하는 게 훨씬 더 수월하고 고양시 내의 시민들을 위한 조그마한 사업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니면 국제적으로도 할 수 있는, 요즘은 택배라고 그러나요? 그런 것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물건을 배달하는 것도 쉽고 아니면 서비스를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파는 그런 것들도, 지적재산권이라고 그러나요?

그런 것으로 보상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많이 알려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제가 말씀을 조금 더 첨언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게, 우리 설명서 85쪽에 보면 고양시티 리빙랩 예산도 조금 줄었어요. 5,000만 원 줄었는데, 조금 준 게 아니라 많이 줄었지요, 25% 정도 줄었으니까.

이 사업은 제가 옛날에 도시재생할 때부터 얘기를 들었고 굉장히 생소한 단어인 리빙랩이 아직까지도 산업진흥원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게 굉장히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뒤에 87, 88쪽을 보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그들 마을의 문제나 그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그런 것들이, 몇몇의 생각들이 마을 전체 또는 고양시 전체에 많은 이익을 줄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또한 우리 고양시에 있는 44개 주민자치회라든가 통장협의회라든가 이런 단체들을 통해서 많이 알려주시면, 만약 산업진흥원에 예산이 없다 하더라도 주민자치회에 공모사업 예산들이 있습니다. 전에는 2,000만 원 정도 있었는데 요즘은 1,000만 원 정도밖에는 안 된다고 하기는 하던데, 그런 것을 이용해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