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스마트포용도시라고 해가지고 접목시켜서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주차단속앱도 제가 알기로는 1억 이상 들여서 설치한 걸로 알고 있어요. 스마트포용도시와 같은 맥락이에요. 그런 사업을 할 때 우리 주민들이 분명히 개발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와닿고 활용하는게 거의 없어요.
사전예보해 가지고 차로 가서 5분후에 신청하면 뜬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홍보부족인지 모르지만 관심이 있어서 했는데 나도 어떻게 설치하는 것도 잘 몰라가지고 잘 안되고 그것을 아는 주민도 별로 없어요. 아까 같이 200만원, 300만원 가지고 많이 여론화돼가지고 그런 것은 돈도 안들고 홍보도 잘 돼서 매스텀을 많이 타고 해서 그런 사업은 전파를 했기 때문에 많이 홍보가 되는데 그것은 국한돼서 어린이집에서 활용하고 그런 거잖아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이런 도시사업을 많이 할 건데 정확하게 주민들한테 홍보가 되고 홍보가 된 다음에 이런 것도 설치해야지 분명히 아는데 복지건설위원회에서 5분예고제를 일반주민들은 전혀 몰라요. 활용하는 사람도 없고 관심있는 나도 잘 몰라가지고 잘 못하고 있고 앞으로는 그런 사업을 해서 다 좋기는 좋지요. 첨단세계를 가는데 그런 것을 할 때는 충분한 사전검토와 충분한 홍보를 해서 이 사업을 해도 되겠다 그때 그런 사업을 선정하시라는 얘기예요.
제말은, 모든 사업이 다 좋죠, 안 좋은 게 어디 있어요. 그러나 투자에 비해서 유명무실하게 되는 수가 있으니까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해서 잘 하시라는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