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늘 해당부서별 업무보고인데 우리가 예산이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는 위원님들이 조금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떡하죠, 끝낼 수가 없는데, 의사봉이 없어서, 우리 이대로 계속 있읍시다.
방법이 있어요? 방법이 있는 사람 얘기해 보세요. 살다보면 별일 다 있습니다.
요즘 정보화시대 아닙니까, 하루에 쏟아지는 정보가 옛날에는 그야말로 연간단위가 하루에 쏟아지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까 우리 집행부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로 업무하시는데 힘드시고 우리 위원님들 이번 8대에는 처음 들어오신 분들이 여덟 분 돼요. 열 네 분 의원 중에 이 많은 구정업무를 숙지하려고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하다보면 저도 재선이지만 아직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집행부 여러분들에게 혹은 심한 얘기를 할 때도 있지만 서로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잘하자는 얘기죠, 다른 거 있겠습니까?
그러다보면 조금 전에 그런 일도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2019년 주요업무보고를 듣는 시간이므로 추가 보충질의는 생략토록 하겠으며 각 사업에 대한 세부질의는 예산안 심사 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성동문화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제1회의실에서 개의되며 기획재정국,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성동구 도시관리공단,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을 어떻게 표현하죠? (손으로 책상을 치면서) 감사합니다. (12시0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