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예산을 보니까 감사관님께 현장 가서 활동하는 비용이 너무 저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소통협치담당관님, 우리가 갈등이라고 얘기했어요.
예산이 너무 적어요. 현장을 가는데 직원들이 가서 보면 비용도 많이 충당될 수 있어요. 우리 행정에 보면 갈등과 조정 역할을 하고 대민과 접촉해서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해 줘야 돼요.
그걸 하는 담당부서가 바삐 움직여줘야 돼요. 일상적인 고양동의 승화원 문제 이것도 중요하지요. 이미 승화원 문제라든가 우리가 대덕동에 있는 서울시와의 그런 것도 특위 구성을 다 했던 거예요.
우리 국민들과 시민들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 예를 들면 식사동에 어제 저한테 전화 온 것이 체육시설에 대한 시공사업체가 파산 신청했다고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파산 신청을 했다고. 책임은 고양시가 재정적인 뒷받침을 져야 돼요.
이것도 박원빈 감사관님이 지금부터, 도시정보과에 보고가 다 들어갔대요. 공사비 39억이 없어서 시공사가 파산 신청을 해서 체육시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이 아파트 대금으로 한 것이 다 파산 위기에 처한 상황이에요. 이거 인지하고 있나요, 박상희 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