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이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게 없는 거 같은데, 김정수위원님 말대로 빛과 진리교회가 위원장이 한마디 한다면 이게 처음에 올 때부터 주민들하고 갈등이 많았어요. 이분들이 후원을 하려고 애초에 그런 게 아니라 주민들하고 갈등이 많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동장님들하고 두어 번 가서 같이 간담회도 하고 그래도 후원까지 했는데, 앞으로 후원받는 것도 우리 구청에서도, 주민들하고 갈등이 심한 데는 우리가 생각을 해봐서 받아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여기에서 받은 사람들이 기자들이 한 몇 십명이 와서 사진 찍고 나니까 내가 왜 그런 데서 지원을 받았나 하는 그런 목소리도 나오더라고.
이거는 정당한 게 아닌 것 같이 비쳐지면서 지원을 받았다는, 그렇게 받은 사람들이 모양이, 참 좋은 데서 받자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보면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우리가 매년 이렇게 지적하고 조치결과가 나오잖아요. 보면 회계 상에 ‘좋은 이웃’ 사업이 2017년도도 지적을 받고 2020년도도 지적을 많이 받은 데는 앞으로 과에서도 조치결과가 그렇게 아무것도, 아까 말대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그런 데는 어느 정도 조치를, 그 사람들한테 확실하게 득이 안 가는 쪽으로 해야 되지, 매년 조치가 약하니까 또 발생하면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거는 앞으로 과에서 짚고 넘어가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