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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296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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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바로 이런 거예요. 이분들이 발견을 시작을 했어요. 이런 거 배달 갖다가 발견이 돼서 이런 게 참 좋은 사업이긴 해요.

또 항간에 민원이 뭐냐 하면 이분들은 거의 몸이 불편하거나 여러 가지 장애를 갖고 있거나 이런 분들인데 어느 정도 하다 보니까 동에서 지치니까 그분들 보고 가지러 오라 해요. 가지러 오라고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응석을 저희한테 밖에 못 부리잖아요, 몸도 불편하고 뭐한데 가지고 오라 그런다고. 구루마 끌고 와서 싣고 가라 한다는데 우리가 이건 기본적으로 집에까지 배달해 주고 점검해 주고 이런 거잖아요, 서비스가.

그래서 본인 생각은 이렇게 편차가 심하잖아요. 저희 동네도 보니까 2개만 하는 데가 달랑 있기도 해요. 어느 동은 5개 사업을 해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1번에 대한 사업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반찬서비스나 문화체험이나 이런 거는 구 예산을 편성해서 공통으로 지원하는 그런 방안은 어떨까 싶어서 한 번 말씀드려 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