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2017년도 추경으로, 그러니까 이게 중요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이게 대략 40억하니까 “계약금만 먼저 추경에 해줘라” 그래서 “야! 이거 실효성 있냐, 계약금 4억 우리가 해주면 계약할 수 있냐?” “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장 가보자 그래서 현장 갔고, 그런데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계약을 못하고 있고 또 그때 우려했던 일몰이 다음 달이고, 그러니까 과연 이 사업이 진짜 얼마나 잘되고 있느냐 이런 의구심을 갖게 되는 부분이에요. 결론은 여기 종합복지회관 200평 되나요?
한 300평 되나, 한 이백 몇 십평 되나, 하여튼 그 땅이 잘 거기 지어져서 청소년시설로 쓰든 보훈회관 단체가 활용하든 어르신들이 활용하든 그거는 차후에 짓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되는 건데 일단은 땅을 사서 뭘 해야 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