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요 이게 다른 데도 맨 한가지요. 또 이래보면 여수캠프도 시작 아직 안 했는데 시작하는 데까지는 불 보듯 뻔한데 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아가지고 시작한다 이런 식이거든요. 이것도 맨 한 가지예요.
그러면 우리나라 재정이 좀 풍부하면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하면 좋죠. 좋은데 재정이 빈약하잖아요. 빈약한데 신규사업이 여기만 늘어나는 게 아니고 지금 엄청나게 신규가 대폭 사상초유로 발생할 정도로 늘어났는데 성동구가 돈이 많은 건지, 나랏돈이 많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는데, 너무 한다고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서울시 예산도 보니까 엄청나게 늘어났더라고요. 내가 여기서 당을 따지면 안 되지만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가지고 돈이 진짜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막 쓰고 있어요 지금.
아니 없는 사람을 해주고 막 좋은데 너무나 돈에 대해서 개념이 없는 거 같아. ‘너나 내나 쓰고 보자’ 이 식이에요 지금. 그렇게 돈이 많으면 좀 잘 사는 사람도 주고 골고루 줘야지 말이야, 잘 빠져나가는 사람은 재산은 다 해놓고 자기 앞으로는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고시원에 살아. 살면서 술 마시면서 일은 안 하고 그것 받아먹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