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다시 여쭤볼게요. 이것 콘도가 수량이 적어요. 물론 본인 부담이지만 항상 수요가 더 많아요.
그런데 그 수요 중에서 어떤 사람은 운이 좋게 두 번 사용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한 번도 사용을 못 해요. 그러면 이 방법은 좀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본인 부담이지만, 예를 들어 여름에 사용하신 분은 겨울에 좀 늦게, 만약에 미달되었을 때 다시 한번 이것을 추첨한다든가 등록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적어도 한 번의 기회는 가질 수 있도록 이것을 해야 하는데 본인 부담이라는 말 하에 이것을 다 그냥 계속 이렇게 하니까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복불복이기는 하지만 어떤 분에게는 두 번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고, 어떤 분은 내 자부담을 하고 감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사용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 경쟁이 보통 치열한 것이 아니에요. 저같이 이것이 안 되는 사람은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그다음에 이것이 보니까 만약에 예약이 다 안 되었을 경우에 잔여분에 대해서 또 한다고 공고가 났어요.
잔여분뿐만 아니라 그 이후 1년 동안 쭉 제가 날짜를 다 무작위로 달마다 클릭해 봤는데 다 매진이에요. 그렇다는 소리는 이것이 수요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고, 그러면 그 수요를 충족하는 데 있어서 방법이 조금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