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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4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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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같은 내용입니다. 국장님 얘기하실 때 느껴지는 것은 ‘내가 올해 예산편성 했으면 됐지 뭘 나한테 더 바래.’ 이런 식의, 제가 주관적인 해석인데요. 방금 오천수 위원님이 얘기하셨을 때 보면 시장에 대한 선택과정에서 배송센터라는게 있는데 야채가게 몇 개 없고 생선가게 없고 이런 데서 배송센터가 과연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한 진지한고민과 설립된 이후에 운영비나 이런 것들도 기획재정국에서 담당하는 것들은 10년 뒤 20년 뒤에 우리 성동구에서 어떤 예산으로 자리매김할지도 고민해야죠.

어떻게 한 해 살 때 돈 주고 말고의 평가만 본인책임처럼 운영하십니까? 물론 잘 운영하는 것은 지역경제과에서 잘 해야 되지요. 하지만 기획재정국에서도 국장님으로서 해야 할 거는 이 돈이 나갔을 때 10년 뒤 20년 뒤에서 성동구에도 어떻게 영향하여 미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함께 필요하다는 얘기를 위원들이 다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거기다 대고 대답을 하면서 ‘운영이 안 되면 성동구에서 지원을 해 주지요.’라는 말은 좀 안타깝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