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대답만 하시고 또 나 몰라라 하시잖아요, 항상. 이것도 분명히 저한테는 상인들도 회장에 출마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벌써 1년 지난 것 같애, 그때 내가 선거 떨어지기 바랬나, 떨어졌으면 묻혀갔을 텐데, 내가 당선이 돼가지고 또 재론을 하네. (일동웃음) 내가 떨어졌으면 말도 못할 거 아니야.
진짜 그렇잖아요. 내가 안 떨어졌으니까 또 와서 질문하지, 하여튼 할 얘기 많고요. 얘기해보십시오.
알겠습니다. 수시로 내가 이해할 수 있게끔 보고를 해주시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거기에 문제가 많아요. 거기만 많겠어요?
다른 데도 상인들 회장에 서로 나와가지고 상인회장만 되면 무진장 권한행사를 많이 해요. 뚝도시장 뿐만 아니라 금호동도 마찬가지고 제가 금호동도 좀 알아요. 다 그래요, 그런 자리가 차면, 우리 의원들한테 표 있다고 하는데 의원들을 쥐 잡듯이 잡으려고 하고. (일동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