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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공소자 의원 발언

290회 제7기획행정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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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는 이게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조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현재 상태에서는 노무사 없이도 본인들끼리 잘 치유하고 가야 될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찌 보면 노무사가 있기 때문에 더 그걸 믿고 자기네들이 서로 잘못된 거 모르고 남의 잘못된 것만 잡아내서 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는 이야기예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들어주시고요. 또 하나, 이건 되게 치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회 보면 일간지 구독권이 있어요.

신문을 9개인가 보고 있어요. 한 달에 13만 5천 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고양신문 1만 원짜리를 포함해서 나머지 신문은 1만 5천 원씩, 그래서 제가 보기에 8개인가 1만 5천 원씩 하니까 12만 원, 거기에 고양신문 1만 원 하니까 13만 원, 이것도 1년을 따지면 156만 원이에요.

그런데 요새는 인터넷신문도 많이 돼 있어요. 체육회가 잘 되고 있으면 당연히 홍보도 해야 되고 알리기도 해야 되고 필요해요. 또 회장님도 정식으로 처음부터 계셨다면 회장님도 신문 많이 보시면서 일간지랑 서로 도와줄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체육회 홍보도 하고 시정홍보도 하고 종목단체 홍보도 하고 이러면 좋지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8개씩, 9개씩 필요할까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