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평가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예를 들면 축제 같으면 연인원이 몇 명이 왔느냐가 평가기준이 되는 것이 맞기는 해요. 그런데 전통을 유지하는 행사는 사실 연인원이 몇 명 오는 게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가기준이 애매하니까 인원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평가점수를 낮게 받아서 계속 삭감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평가기준을 하실 때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나 이걸 할 때 현장 가본 것은 훨씬 평가를 잘할 수 있어요.
서류를 보면 평가를 못 해요. 그런데 시정연구원에서 평가를 하는데 얼마나 현장을 나가시는지, 제가 보기에는 시간이 안 돼서 평가를 못 나가실 것 같아요. 거의 안 나가실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로 예산을 어디를 10% 삭감하고 A급, B급, C급 이렇게 하셔서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예를 들면 공양왕 고릉제라든가 전통제를 지낼 때 술은 제사 필수음식이에요.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