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조금 이해가 안 돼서 계속 질의드리고 있는 거고요. 방진창 이야기는 말씀드릴게요. 23년 말에 24년 본예산 편성할 때 한 개에 150만 원으로 나왔어요.
그러더니 그 예산이 삭감되니까 그다음에 50% 잘라서 나왔어요. 방진창 가격이 예산 올라올 때마다 달라요. 그래서 제가 계속 가격을 물어보는 거예요.
저희가 가격을 물어보는 이유는 이 방진창이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검증된 다음에 설치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니, 올라올 때마다 가격이 다르게 올라오면 그게 같은 제품도 아니고, 안 된다 그러면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안 된다 하면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그러면 이게 실제적으로 이 사업 목적에 맞게 효과가 나겠냐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가격 모르시잖아요, 그냥 14개소 500만 원.
어디는 어린이집이 굉장히 큰 데가 있고 학교는 엄청 큰 거고 어린이집은 작을 텐데 어떻게 똑같이 500만 원씩 주냐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