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종덕 의원 발언
위원 어린이집 간식비가 예산이 너무 빈약해서. 그래도 어린이를 맡길 때는 누군가에게 잘 키워달라고 맡기는데 간식비 질이 너무 떨어지고 또 원장님이라든가 시에서는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데 제가 처음에 문복에 갔을 때 첫눈에 들어왔던 게 이거였어요. ‘야, 이게 어린이들이랑 간식비 지원이 맞나?
이게 가능한가?’ 해서 한 번에 간식비로, 하도 궁금해서 간식비를 제가 계산기로 두들겨 보니까 하루에 세 번, 하루 두 번 했을 때는 한 번에 간식비가 150원에서 170원 내외더라고요. 딸기 한 조각도 안 되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해서 행감 때도 자료로 해서 한번 해봤고 예산 때도 질의를 계속했어요. 그런데 언뜻 오늘 질의가 없으려고 했는데 이거 딱 보니까 예산이 증액돼 왔네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한번 대략 설명을 좀 부탁드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