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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296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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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보면 프로그램 내용이 오늘은 나도 플로리스트, 이미지메이킹 특강, 태교교실, 청소년 힐링 원예, 반려동물 소품 제작, 이거는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을 만든 거 같고 이거 하시지 마시고 교육진흥과에 별도로 각 동에다 주라 하세요. 이거 왜 정보화도서관에서 이 힘든 일을 맡아서, 10명씩 10개 프로그램 하는 거 이거를 왜 맡아서 업무를 더 가중시키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교육진흥과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 교육진흥과에서 다 동으로, 지금 동에서 이 배움터를 하고 있는 동은 4개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각 동으로 하라고 하세요. 제가 교육진흥과에도 이거를 지적을 했습니다.

자치행정과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랑 중복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이 별도의 부서에서 된다고 해서 이거를 유사사업인데 병행해서 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더구나 도서관 같은 경우는 제가 이 자료를 받다 보니까 저는 작년까지는 이거 몰랐어요.

동에서만 하는 줄 알았더니 올해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보화도서관하고 답십리도서관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본부장님, 이 사업을 다시 검토하셔서 예산 과감히 받지 마시고 사업도 그쪽 교육진흥과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왜 이거를 여기서 해서 힘들게 합니까?

그리고 업무 성격에 맞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966쪽에 보면 MOU 업무협약 추진실적도 있습니다. 8번에 보면 서울서점협동조합이랑 체결하셨어요.

그렇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