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보면 프로그램 내용이 오늘은 나도 플로리스트, 이미지메이킹 특강, 태교교실, 청소년 힐링 원예, 반려동물 소품 제작, 이거는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을 만든 거 같고 이거 하시지 마시고 교육진흥과에 별도로 각 동에다 주라 하세요. 이거 왜 정보화도서관에서 이 힘든 일을 맡아서, 10명씩 10개 프로그램 하는 거 이거를 왜 맡아서 업무를 더 가중시키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교육진흥과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 교육진흥과에서 다 동으로, 지금 동에서 이 배움터를 하고 있는 동은 4개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각 동으로 하라고 하세요. 제가 교육진흥과에도 이거를 지적을 했습니다.
자치행정과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랑 중복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이 별도의 부서에서 된다고 해서 이거를 유사사업인데 병행해서 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더구나 도서관 같은 경우는 제가 이 자료를 받다 보니까 저는 작년까지는 이거 몰랐어요.
동에서만 하는 줄 알았더니 올해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보화도서관하고 답십리도서관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본부장님, 이 사업을 다시 검토하셔서 예산 과감히 받지 마시고 사업도 그쪽 교육진흥과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왜 이거를 여기서 해서 힘들게 합니까?
그리고 업무 성격에 맞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966쪽에 보면 MOU 업무협약 추진실적도 있습니다. 8번에 보면 서울서점협동조합이랑 체결하셨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