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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29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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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용역비를 보고 이것도 내 팔자려니 생각하지만 그린벨트에 수십 년을 살았어요. 그리고 해제돼서 지금까지 장기미집행으로 그냥 살고 있습니다. 상대적인 빈곤감이라는 게 있어요, 우리 화전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 화전 전체를 놓고 용역도 한 번 안 해 주셨어요. 여기에 용역이 이렇게 많으니까 제가 하는 얘기예요. 용역도 한 번 안 해 주셨어요.

화전 항공대역 앞에는 역세권 개발이 충분한데도 거기에 용역도 한 번 안 들어주셨어요. 그리고 학생들이 항공대학교, 종합대학교가 딱 하나가 있어요. 고양시에 지금 종합대학교가 1976년도부터 지금까지 국립으로 있다가 그 많은 학생들이 5천 명이 다니는데도 지하보도, 왼팔을 뻗어야 되지 양팔 뻗으면 못 지나가요.

그리고 거기가 75cm에서 90cm예요. 75cm, 90cm 그 보도를 지나다니는 학생들이 있는데 용역이라는 단어를 아직까지 제가 못 봤어요. 그런데 여기 오니까 원당 역세권에 이렇게 많은 용역비를 넣어가면서 원당은 특혜인가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당에 시청사가 있어서 청사 때문에 지금 이슈화된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역비를 이렇게까지 수립한다는 것은 본 위원은 좀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400억 용역 속에 이렇게 일원화로 들어갈 수 있는 건데 왜 못 들어가고, 400억 뺍시다, 그러면 교통체계 방안하고 여기하고 하면 용역이 4억 7천이 아니고 좀 더 작게 용역을 뭉쳐서 줄 수도 있잖아요.

그거는 꼭 4억 7천을 줘야 되는 건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