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외람되는데요, 구도심을 할 것 같으면 교통체계 방안도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3억 용역에. 다른 과니까 과장님 그냥 듣고 같이 TF를 하든지 하셔야 되지, 이 3억짜리 용역 안에 교통체계 방안 수립이거든요. 스마트시티에 교통체계 방안이 있어요.
거기에 사업연도가 2025년 11월, 12월이에요. 그럼 연도가 같으니까 같이 엎어서, 흔히 우리들 속된 말로 엎어서 크게 400억 용역 중에 그거를 만들어서 그 안에서 차출해서 쓰면 안 되겠나, 일부를 빼 와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촘촘하게 짜서 쓰면 되지 않나 싶은데 이것도 1억 7천 세워 놓고, 원당 역세권이에요. 원당 상가지역의 교통체계 방안으로 1억 7천 세워 놓고 그 옆에 역세권 종합개발에 또 3억을 세웠어요.
그러면 원당역을 기점으로 해서 상업지역, 역세권, 이게 상업지역이나 역세권이나 주택가에 같이 붙어 있어요. 그런데 왜 이게 1억 7천, 3억 이렇게 과마다 다 용역으로 해서 우리 시민의 세금을, 위치는 똑같은데, 구역도 거의 비슷해요. 구획으로 나누면 구역은 똑같은데 원당 역세권을 할 때 교통을 넣든지 교통을 할 때 원당 역세권을 넣든지, 용역이 1억 7천이면 작은 용역이 아니거든요.
제가 문복위에 지금 있는데 문복이 500만 원짜리 예산도 잘렸어요. 왜, 여기 오니까 워낙 큰 단위를 만지니까 그런데 우리 500만 원도 잘렸고 500만 원 예산을 넣었는데 50만 원이 잘렸어요. 굉장히 중요한 예산이거든요.
그런데 50만 원이 잘려서 그 50만 원 더 해달라고 여기저기 사정을 하러 다녀요. 그러는데 여기에 1억 7천의 용역 비용을 어떻게 이렇게 같은, 보행체계 개선, 이면도로 정비 방안, 가로망, 소통망 개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원당 역세권 일원 종합개발계획도 수립 용역이에요.
왜 이렇게 비슷비슷한 수립 용역을 과마다 숨겨서 쓸까, 저는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