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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9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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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또 지적을 하지만 그만큼 위가 얇고, 지붕으로 써서는 안 되는 재질로, 제가 여름도 아닌데 지나가면서 너무 뜨겁다고 해서 손을 대봤어요. 한 6, 70도의 빨간 쇠가 손을 대면 데일 정도로 그렇게 불량제품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위에 하나 덮고 그런 보온이나 시원하게 하는 걸 설치한다면 저는 이 업체에서 당연히 무상으로 보완을 해 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뜬 것만 수선이 아니라 위에 기본적으로 너무 얇고 불량제품을 썼기 때문에 저는 제작업체에서 좀 피해가 있더라도, 자금을 투자하더라도 해 주고서 2차, 3차 사업할 때 진행되고, 저는 3차 사업 진행은 이 업체하고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다시 입찰을 해서라도 기존에 있는 서울시에서 했던 그 정도의 튼튼하고 안전한 업체를 선정해서, 앞으로 한두 개가 아니라 이미 두 곳 해서 100곳이고 앞으로는 4배, 5배 이상의 이 사업을 해 나가야 하는데, 이 정도 선에서 짚고, 이 시공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