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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45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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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질의 말고 칭찬과 함께 제안도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제가 의원이 되기 전부터 꿈의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저소득층의 아이들이 거기에 와서 무료로 악기대여부터 시작해서 레슨을 받고 하면서 지금 한 5년 지났나요? 아이들이 엄청나게 매년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연습실도 없어가지고 아이들이 악기 들고 비오는 날도 쫓아다니면서 다른 곳 찾아가면서 연습한 것에 대해서 제가 죄송한 마음이 있고요. 그러함에도 아쉬운 것은 저소득층 비율도 있는데 현재 모자란 악기들이 있잖아요, 오케스트라 구성에 있어서. 그 부분 대해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앞으로 향후 10년 정도 오케스트라를 어떻게 운영할 계획을 갖고 계신지 묻고 싶고요. 서면으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궁금하고요.

그와 더불어 이번에 옥수다락에서 우리 아이들 연주를 하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문 쪽에서 하다 보니 인도가 없어서 사람들이 차도로 지나가야 해서 말이 많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뒤쪽으로 무대 쪽으로 옮겨서 하는 건 어떤지 제안 드립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