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우리가 45일에 맞게 심의를 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그 심의날짜를 우리 위원들이 정하지도 않고, 제가 수정을 할 수 있다는 얘기는 뭐냐 하면 45일이 너무 기니 30일 정도에 심의를 마치자, 이렇게 했으면 제가 이걸 수정으로 가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다음에 논의를 하자고 하면 저는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이 안에 대해서 더 이상 발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원들이 “정치적이다.”, 정치적 아닙니다. 그게 없기 때문에 이번에 정치적으로 발전을 한 거예요. 정확한 규정이 없지 않습니까?
담당관한테 제출한다? 담당관이 심의위원도 아니지 않습니까? 45일 전에, 이런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정치적으로 설왕설래하는 거지 언제까지 심의위원한테 받아야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것조차 지금 그렇게 하신다면 그러면 더 이상 이것은 발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가부를 손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