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성동혁신 지금 문제의 핵심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예산 근거인데 그걸 정확하게 판단해서 예산 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5회까지 진행을 하면서 강사의 자질이나 강사비에 대한 일반적인 통계 수준이 있었을 텐데 그걸 감안하지 않고 통상적인 방법으로 해왔던 대로 예산을 세웠던 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작년에 블록체인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올해 포용도시로 시작되는 포용국과 이 2번의 성동포럼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양질의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되어 있었고 성동구 6급 이상 간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굉장히 필요한 강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을 해야 되는데, 예산을 세움에 있어서 관례적으로, 변하는 강사비나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채우는 부분에 대해서 반성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