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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29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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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반장만. 그런데 지금 7억이라는 예산을 잡아서 집행도 7억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적절하게 7억을 잡았는지, 집행도 물론 예산을 잡아서 다 쓰면 잘했다고 지금 보거든요.

왜 이렇게 예산은 잡아놓고 일을 안 하고 이렇게 남겼냐라는 것도 문제가 된다라고 본다면, 그런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예산에 제가 관여할 부분이 아닌 건지는 모르지만 7억이라는 예산이 좀 많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통장들한테 나가는 신문도 지금 잠시 언급을 했습니다. 이거는 다음에 한번 통․반장한테 나가는 게 5개, 그런데 저는 이제 이렇게 들었어요. 5개가 다 들어온다는 얘기를 들었고, 지금 지역신문 4개가 다 들어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서 그분들 실제로 가보면 신문이 쌓이는 건 뭐예요?

지금은 선택으로 해서 하나만 들어간다고 하는데 동아일보냐, 무슨 조선일보냐로 해서 하나, 쉽게 말하면 동대문 포스트냐 동대문신문이냐 하나 이렇게 한다는데 가보면, 그 사람들 종사하는 데 가보면 신문이 많아요. 그거는 어떻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