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견인주차장을 거기다가 지금 시설해 놓은 것도 용답동 주민들은 화가 치밀어서 난리인데 가깝다고 차 제일 먼저 갖다가 거기에다가 처박아놓으면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심지어는 금호·옥수지역은 한 달에 한 대 견인한 달도 있어요. 그런데 용답동은 가깝고 견인하기 좋으니까 구청은 가서 끌어다 놓고 4만원씩 따박따박 받아가고, 용답동 사람들, 사근동, 마장동, 성수동은 어떻게 살라는 말예요?
가까운 쪽만 전부 끌어가 버려요, 멀리는 안 가고. 답변 한번 해주십시오. 용답동 17.몇%로 제일 높다니까요.
내가 단속을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에요. 형평성 있게 해야지. 지금 용답동이 재개발로 인해서 명문예식장 쪽으로는 많이 비어 있어요.
심지어 거기 거주자주차장이 비어있는데도 금방 갖다 대면 금방 끌어가 버려요, 딱지 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