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과장님 말씀은 이해하는 쪽으로 하고요. 좀 아쉬웠던 부분은 그렇게 과들이 바깥쪽으로 나가는 부분은, 지금 시간이 빠듯하니까 길게 갈 생각은 없어요. 솔직히 드림스타트,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타 구들 현황까지 저희가 다 뽑아봐야 되거든요.
속된 말로 타 구들 드림스타트 그 부분이 다 지금 청사 아닌 외부에 나가있는 것까지 저희가 빼봐야 되는 상황인데 그 상황은 아니었을 것 같고요. 청사에도 약간 어느 쪽으로, 위쪽으로만 저희가 했으면 더 낫지 않았나 싶은 부분이, 연계해서 저희 구가 지금 자체 내 과도 외부적으로 나가야 될 때 책마당까지 해가지고, 해 놓으면 좋죠. 그런데 해당 과에서 자체 내에 쓸 만한 공간도 없는 상태에서 외부로 나가지는 상황이 좀 안타까워서 동료위원 질의에 같이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162쪽 중간쯤에 아동복지, 그 부분에 가면 일반 아동복지 지원에 가서 지금 8,300만원 정도가 예산으로 잡혀있어요.
지금 어린이 테마파크해가지고 꿈동이랜드 운영에서 2,600명이 참여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얼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