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선생님들이, 저는 장안동이 장소는 괜찮다고 봐요. 왜냐하면 경기도라든지 부천을 보면 찾아가는, 오히려 버스로도 상담도 하고 이런 거라든지 부천역에, 부평역에도 이렇게 해서, 또 어느 한 분은 민간인이 오히려 예산을 투자해서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을 밥 한 끼 먹으면서 구제를 하고 이런 내용을 보면서 저는 장안동에 이거는 우리 구 센터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찰하고 같이 하는 협업의 의미도 있고 그래서 저는 다른 사업보다도 이 사업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려하고 있는 이런 것들은 더 이상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 거를 미리 경찰하고 잘 얘기해서 앞으로는 그쪽에서 운영비라든지 들어가는 걸로 하고, 우리가 현장에 수용하지 못 하고 출장 나가는 선생님들이 같이 활용하면서 경찰들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