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위원 임현숙위원입니다. 우리 신복자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동대문 고위기청소년 예방교실에 대해서 추가 궁금한 거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걸 추경에 꼭 넣으셔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촌각을 다투는 사업도 아니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볼 때는, 우리가 구정질문 때도 얘기했고 청소년 교육 관련은 같이 모아달라 해서 9층에 우리가 공간까지 마련을 해서 진학상담센터나 교육비전센터 같이 모아놨는데 이것을 굳이, 지금 따로 있다가도 모을 판에, 물론 우리 신설동 건물이 조금 협소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시든가 그런 방법을 모색하셔야지 지금 치안센터 쪽에 건물이 있다고 해서 그쪽에서 하는 업무하고, 물론 MOU 체결이 돼서 업무협조가 된다 하지만 지금 따로 이렇게, 물론 분소의 의미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지금 우리 신복자위원님이 우려하신대로 운영비가 어떻게 안 나오겠습니까,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장소를 이용하는데. 그거는 불을 보듯 뻔한 내용이고요.
지금은 리모델링비만 들어간다 하지만 학생들 상대로 선생님들이 상담을 하는데 운영비가 안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지금 장소가 좁다 해도 상담을 매 시간하는 게 아니고 상담선생님들하고 애들하고 약속을 해서 어떤 시간장소를 정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상담센터 안에도 계속 강의실이나 사무실이 꽉 차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 일단 하시고 이거는 장기적으로 청소년 상담하는 장소를 물색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이거 추경에 해야 될 이유를 아무리 과장님이 설명을 하셔도 저희는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