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두 달 동안 그 얘기를 몇 번을 통화를 했잖아요, 소장님. 아이맘센터도 몇 번이나 제가 시청 조치를 했잖아요. 왜 행감 앞두고서 하냐고요.
마음 상태들이 다들 보면 왜 이 사업을 하고 있는지 목적이 뭔지 취지가 뭔지 고민 없이 그냥 하시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아까 그 홈페이지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율점검제? 그것도 서울시에서 강제 사업이어도 왜 우리가 꼭 해야 되는지 고민하셔야지요.
그래서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타당한 이유를 대셔야죠. 한 명도 올리는 사람이 없어서 없앴다는 거는 그만큼 홍보하지 않은 거죠. 폐렴 접종률이 낮은 건 홍보하지 않은 거죠.
아이맘센터에 오늘 당장 민원 올라왔죠, 그 빈 공간들 어떻게 하실 겁니까? 허울뿐인 아이맘센터예요, 그냥 빈 공간이라고요. 내용이 없다고요. “임신·출산 관련한 교육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성동구는 교육을 일체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동구에도 많은 임산부들이 있으며 출산 및 육아 장려를 위해서 성동구에서 교육사업을 진행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 구에서도 열심히 교육을 하고 있는데 교육과정이 1개도 없다는 건 성동구에서 너무나 신경을 안 쓰고 있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