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생활소음을 측정하는 것에 대해 옛날에 건물 안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생활소음으로 잡기가 굉장히 까다롭더라고요. 규칙적으로 몇 번 이상 몇 데시벨이 나와야 하고 이게 특정한 시간에 나는 게 아니라 하필이면 측정갔을 때 이런 식으로 해서, 예를 들면 건물 같은 데서는 생활할 때는 굉장히 괴로운데 측정하는 시간대에 늘 평균적으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들면 체육관 같은 데서 덤벨 같은 것이 떨어지는 생활소음 같은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게 단속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문재호 의원님이 발의하신 이 안건의 취지는 굉장히 좋은데, 저도 이륜차에 대한 경적이나 이런 것들이 평화로운, 특히 학교 앞이나 주택가 쪽에서는 안 다녔으면 좋겠는데 그런 소음이 날 때는 더 경기가 일어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없었으면 좋겠는데 이 조례를 개정한 후 부서에서 일을 어떻게 하실지가 사실 걱정이 돼서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