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시가 그러면 잘못했다 생각하고요. 그러면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항상 이렇게 대응하실 겁니까? 지금 보건소에서 계속 돈이 남아가지고 다시 환수하는 돈들이 많죠?
예방접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 부분은 강제로 시작했으니까 그렇게 칩시다. 건강관리과 나와 주세요.
제가 그날 제 방에 와서 업무보고 하실 때 국가예방접종 현황을 다 가져오라 그랬는데 왜 어르신들 거는 인플루엔자 빼고 폐렴만 가져오시고, 또 아이들 거 가져온 거엔 보면 12세 이하에는 비율이 안 나왔어요, 접종률이 몇 프로인지. 제가 몇 명이 있는데 지금 몇 명을 마쳤으며, 이걸 어떻게 이 비율을 봅니까? 이거 전체 이 인원을 제가 알 필요가 없잖아요, 건수랑.
비율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현재 폐렴 관련해 가지고는 접종률이 21%예요, 서울시 평균이 30%인데, 전국 평균이 34%고. 2017년도에도 전국 평균이 29%인데 우리 21%였습니다. 2018년도에도 전국 평균 34%일때 우리 29% 찍었습니다, 맞지요?
저한테 주신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 요청하면 좀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반복적으로 이렇게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접종률을 하고 있는데 대책이 무엇입니까.
이거 나중에 국비, 시비 받은 거 다시 다 돌려보내면, “사람들이 안 맞았으니까 돌려보냅니다.” 이거를 저한테 또 얘기하실 겁니까? 대책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