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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245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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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래 처음에 시작했을 때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런데 건수가 별로 없다고. 처음에 기획할 때 그건 다 예상됐던 부분 아닐까요? 어느 업소가 직접 자기 자신들이 이렇게 점검했다고 그걸 올리겠습니까.

그거를 처음에 시행할 때 그 부분은 충분히 예상이 됐었을 부분인데. 업소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홍보방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우선시돼야지 사업 기껏 시행해놓고 별로 이용률이 낮다 해갖고 그냥 폐지해 버리면 이건 그야말로 기획 자체가 잘못된 부분 아니겠느냐 이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을 때는 계속 시행하고 계셨다고 그랬는데 방금 담당 직원분께서 나와서 말씀하시니까 현재 이 부분은 이용률이 낮아서 폐지했다고 지금 말씀하셨어요.

평소에 소장님께서 이거를 파악 안 하시고 계셨다는 얘기잖아요. 소장님께서 인터넷 자율점검제에 대해서 계속 이대로 영원히 폐지를 할 건지 아니면 다시 이 사업을 향후에라도 이어나갈 건지 그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