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의회운영위원회가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장님. 그 정도 역할을 하는 운영위원회라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저는 운영위원회 업무보고를 보면서 운영위원회에 대해 사무국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화가 납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계획을 했었는데 누가 판단해서 이것을 보류한 겁니까? 저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의회의 모든 운영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 위원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이것을 보류시켰나요, 운영위원장님께서 보류시켰나요?
의회가 운영됨에 있어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지 않은 사안들이 너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나서 운영위원들은 나중에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듣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의회랑은 시민들에게 공개된 공간이기도 하지만 의원들의 홍보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을 다각도로 연구해서 의회랑도 잘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하나도 이루어져 있지 않고, 보시면 여기에 너무 잘 써놓으셨어요. ‘2019년 의회운영 기본일정의 차질 없는 지원’, 의회운영이라든 것은 기본 정례회와 임시회만 의회운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본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