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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245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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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요, 그래서 진짜 내가 그날 좋게 끝내고 왔지. 내가 그분들한테 전화해서 확인해 보면 크게 다칠 거 같아서 제가 그날 거기에서 끝낸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런 것은 시정을 해야 돼요.

정말 그날 내가 마음먹고 딱 했으면 크게 다칠 사람 많았어요. 그래서 그 자료 내가 보고도 이대로 끝낸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일이라는 것을 능률적으로 좀 하시고 또 여기 공무원들은 자료 전산시스템이 철저하게 돼야 돼요.

경찰서 같은 데에서 보면 뭔가 발동을 해서 한 번 입력이 되면 딱 떠가지고 그것은 빼도 박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똑같은 작동 안 하나? 뭐라고 용어가 있는데, 그게 뜨면 그것은 빼도 박도 못하더라고요, 지울 수도 없고 뭐할 수도 없고.

그런 식으로, 하여튼 전산 같은 것을 아까 했다는 게 쉽게 뭐 그런 용어를 함부로 남발하지 마세요, 전산은 바로 떠요. 그럼 그 사람들이 나한테 갖고오라고 해서 와서 수기로 한 거 가지고 내가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왔다 갔냐고 다 파헤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전산 아니었던 거 같아요.

몇 사람 가지고 와, 일주일치 가지고 와보라니까 대충 대충해서 갖고 온 거 같아요. 전산 그것은 사문서 위조가 되나, 공문서 위조가 되나? 공문서 위조겠지요, 공무원이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