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여건은 2018년도에 구의회에서 동별로 가는 것으로 해서 예산까지 편성했는데 구청에서 14개동 가는 것으로 강행했던 건데 뭘 여건을, 의회가 잘못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되고, 여건은 의회에서 동별로 가게끔 여건을 마련했던 거예요. 그런데 집행부가 14개동이 한 번에 가기로 강행을 했던 거죠. 사실이잖아요, 제 말이.
다른 위원님들도 다 동의하실텐데, 그때 계셨던 분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 봐야지,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못 갈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더구나 이런 시기에 14개동 360명이 다 같이 어디를 갑니까?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 부분은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에 지적했던 것은 제가 행감 때 행정기획위원이 아니어서 제가 지적한 바는 아니지만 아마도 공히 위원님들이 그 부분을 같이 포함해서 말씀하셨을 거라고 보고, 그렇게 분리해서 가든지, 아니면 전농1·2동만 묶든가, 장안1·2동만 묶든가 이렇게 법정동으로 묶어서 가든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다시 해야 되는 것이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의 본질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