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홈페이지에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 주소만, URL만 문자로 전송을 해주면, 아니면 카드뉴스처럼 파일을 보내준다든지 아니면 문자로 경로만, 클릭만 하면 관련된 정보들을 쉽게 할 수 있다든지, 그냥 홈페이지에 있으니까, 홈페이지에 게재해 놨다가 끝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고 사실은 몇 명이나, 홈페이지 방문자 수 제가 보면 항상 별반 그런 게 없어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잘 만들어 놨고 정보를 올려놨어도 그거를 찾아가기 힘든 사람도 있고, “그냥 홈페이지에 있다” 요즘 세대에는 제일 무책임한 말인 거거든요. 홈페이지 어디에 있는지, 아니면 더 쉽게 얘기하면 클릭만 하면 그 창이 바로 떠서 본인이 몰랐던 걸 알게끔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런 방법들이 많잖아요.
요즘에는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안 되면 바로 카톡 와요, 돈 내라고. 그렇게 바로바로 안내를 해주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못 내서 추가 과징금 안 나오게끔, 그런 시스템을 저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알려주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알려주는 걸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