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보면 긴급하게 바뀌거나 확진자가 나오면 문자로 항상 보내주고, 또 엊그저께도 비가 많이 왔을 때 빗물펌프장 가동되는 것도 즉각즉각 보내주듯이 그런 식으로 SNS를 통해서라든지 문자나 카톡 이런 것들로 결국은 변해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수를 늘리고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꼭 굳이 부수를 늘리는 게 이것에 대한 해결 방안이 아니라 전달의 목적이 있잖아요, 정보 전달의 목적이잖아요? 전입을 왔을 때 모를 것을 가정, 전입 온 사람이 모르니까 알려 주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알려 주는 방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앞으로 전입세대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가 꼭 이렇게 지류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든 바뀌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고 있거나 한 적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