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의 1년이 넘게 공지가 됐는데도 계속 신청자가 없다는 것은 뭐냐면 그게 수익적인 구조로 갈 수가 없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실은 민간에서 그거를 누가 하려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공유센터는 지금 현재 제가 봤을 때는 그 이용률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효과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 구청, 구 차원에서 어떻게 보면 제공형 복지에 가까울 정도로 주민들이 진짜 굉장히 필요한 부분을 잘 건드려줬다는 생각이거든요.
다만 이 부분을 왜 처음에 민간위탁으로 기획을 하셨는지 그 부분하고 지금 민간위탁으로 가려면 지금 현재 대여료 갖고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민간위탁으로 갔을 때 대여로가 올라가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주변에 있는 렌트 업체들 하고의 또 마찰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아예 민간위탁 하겠다는 것을 백지화하고 지금 직영으로 그냥 그대로 가는 게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려보는데 그에 대한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