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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24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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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를 작년에 따르릉 사업이 서울시에서 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의원이 7대 때도 이거를 그만 없애서 그분들의 일자리가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다른 데로 전환을 시켜드리고, 다른 사업이 제가 봐도 서울시 사업이지만 성공적으로 잘 된 것 같으니까 이거는 무료대여는 좀 없앴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되려 사업을 더 벌리고 있으니까, 우리 의원들이 얘기하는 건 귀담아 듣지도 않고 그냥 막 강압적으로 밀어붙이고, 의원들이 말하는 제시는 고려해 보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막 강행해서 밀어붙여도 되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이분들 5명, 4명은 직업을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다른 데로 보직을 줘서라도 이거는 좀 없고 서울시 따릉이 사업만으로도 충분히, 옥수역하고 응봉역에 따릉이 자전거가 몇 대씩 있는 줄 알아요?

제가 다 가봤어요. 한 20대 정도 이상씩 다 있어요. 그래서 그 자료도 그때도 보니까 이거는 뭐 교통행정과 소관이고 다른 데서 서울시에서 관리를 한다고 이렇게 유명무실하게 대답을 하면서 지금 구청의 직원 분들은 본 위원들이 무슨 말을 하면 이쪽 귀로 듣고 이쪽 귀로 흘려버리고 아주 진짜 그러시면 안 돼요.

사업을 좀 얘기하면 참고로 삼아서 고려를 해보겠다. 대답은 그때만 얘기하다 보면 그냥 돌아서서 함흥차사고, 돌아서면 뭐 해라고 지금 자기 하고 싶은 사업들 다 하고. 이것도 제가 누누이 몇 번을 얘기를 했어요, 이 얘기를.

내가 복지가 아니다보니까 내가 그때 행정에 소관 돼 있다 보니까 내가 그 얘기를 못했었는데 지금 이 얘기가 또 제론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이분들을 사실상 따릉이 사업이 얼마나 잘 돼 있습니까. 그런데 굳이 거기서 또 다른 사업을 또 해야 되고, 그렇게 사업할 게 없어요?

예? 그렇게 사업할 게 없냐고.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