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오천수 위원님이 다 이야기했는데, 서울시에서 주는 걸 굳이 구에서 한다는 것이, 70세를 주다보면 거기서 못 미쳐서 65세 나중에 해당을 주겠다고 해가지고 구에서 주겠다. 그런데 여기도 65세보다도 70세로 하든가 해야지 거기서 못 받았다고 해가지고 구에서 또 혜택을 주자. 그 사람들이 주로 보면 운전 안 하는 사람들이에요.
안 하고 장롱에 그냥 처박아놓는 것을 그 사람한테 혜택주는 거라고요. 우리 딸내미도 면허증이 있었는데 장롱면허예요. 장롱면허라서 운전을 겁나서 못 해요.
어디 한번 가다가 큰 사고를 목격을 해가지고 겁이 나서 못하고 요즘에는 조금씩 애들 유치원에 데려가고 이래서 조금씩 배운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사람이 태반이에요. 면허증 없는 사람이 없잖아요.
거의 면허증을 소지하고 계시는데, 옛날에도 보면 80세 노인네가 용달차를 끌었어요. 개별용달을 끌 적에 신호등이 안 보여, 눈이 색맹이야. 색깔을 잘 분별을 못하잖아요.
그런데 앞차가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었어, 옛날에. 그런 것을 목격을 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진짜 구 예산을 지금 안 그래도 예산 때문에 낭비가 너무 심하다, 질책들이 굉장히 많아요. 밖에 나가서 여론 좀 들어보셨어요? 밖에 나가서 구민들한테 예산의 집행에 대해서 “너무 자기 돈 아니라고 낭비한다” 이런 말 좀 들어보셨냐고요, 여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