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이미 설치가 됐으니까 방법이 없습니다만 저희가 1, 2년 사용하려고 8,000만원짜리 기계를 설치했다는 것은 누가 봐도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에요. 그게 재설치 했을 때 비용이 얼마나 될지는 몰라도 2년 사용할 것을 1년은 주차요금 들어오는 것을 다 허비를 하는 거 아닙니까? 또 일반 주민들이 가서 잠깐 차를, 거기는 정차할 데가 없어요.
잠깐 댈 수도 있는데 무인차단기가 있기 때문에 댈 수도 없고, 예전에도 주차단속요원이 수시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단속이 안 나온다면 모르지만 단속이 수시로 나오는데 거기에서 일반인들이 거의 잠깐 잠깐 대지 누가 장시간 대지는 않을 거란 말입니다. 한 예로 이문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여기하고는 동떨어지지만, 주차장은 체육센터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차장이 아니고 탑차들이 일주일 열흘이상 주차가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은 단속을 해야지, 그런 것은 왜 단속을 안 하는지, 제가 가보면 일주일, 열흘이상 매일 탑차들이 무허가로 점유를 하고 있고 밤 12시가 넘어도 7, 80%가 주차가 되어 있어요.
이용객들 위주로 편리를 보는 공영주차장은 단속을 안 하고, 오히려 무인차단기를 그런 데다 설치를 해주면 훨씬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