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2023년 6월말이면 한 2년 조금 넘는단 말이에요. 한 3년 가까이 되는데 앞전에도 제가 지적을 했지만 무인차단기 설치가 8,000만원짜리에요. 그러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사용연도는 2년도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46면에서 5만원씩 해봐야 월 230만원인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전을 하면 사용을 할 수가 있다고 하지만 굳이, 국장님, 제 말을 들으세요. 지금 64면을 없애갖고 46면을 보강을 해놨는데 거기는 상가인데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차량을 댈 수가 없어요. 대부분 학교 수업은 오후 17시면 거의 다 마무리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상인들이 물건을 내리고 하는데 수시로 주차단속이 나와요. 그러면 물건을 한 일이십 분을 내리고 잠깐 차 한잔 마시고 나가면 딱지가 끊어져 있다. 수시로 딱지가 끊기거든요,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
그러면 이 공영주차장에 무인차단기를 설치하지 말고, 지금 저희가 사용해봐야 1, 2년 밖에 되지 않습니까? 그 1, 2년 사용하려고 8,000만원짜리 기계를 설치하면 우리 주차행정과 예산이 너무 많아서 그러는 건지, 이전하면 얼마나 비용이 든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제가 봤을 때는 그것은 터무니 없는, 저도 계산을 알아 봤거든요. 이전을 하면 비용이 한 4, 500이면 된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 이상 되는 것으로 저는 분명히 알고 있고, 또 기계를 설치하다 보면 4면이 더 댈 수가 없어요.
저희들도 차를 끌고 민원이 들어와서 가다 보면 차를 세울 데가 없어요. 그러면 공영주차장에 동료의원님들이 현장이나 구청에서 나오면 잠깐 댈 수가 있잖아요. 서울시에서 나와서 끊고 우리 구에서 나와서 끊고 하다 보니까 차량을 댈 수가 없어요, 짐도 실을 수가 없고.
그런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는데 주차행정과에서 무인차단기를 여기뿐만 아니라 4대를 설치했다고 하는데 청량리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는 스물 몇 대 밖에 설치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미주상가 세무서 후문 쪽 있는 방향에. 거기도 설치가 됐는데 이거는 예산을 너무 낭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