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에요. 이문초등학교 앞에만 하더라도 거의 100면인데, 상당히 많을 것으로 저는 사료되는데 이 문제에 있어서 삭선보다는 항상 저는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계속 3선을 지내왔던 의원 중에 하나거든요. 이것을 삭선하게 되면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대안이 없잖아요.
주차장 여러 위원님들 얘기하셨지만 2014년부터, 저는 2010년부터 준비를 해 왔던 삼육초등학교 지하주차장이 아직도 용역 1차에 끝나고 말았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좀 더 열의를 가지고 주차장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안에 할 수 있도록, 삭선이 이렇게 많이 된다면 대안이 있어서 거기에 주민들 차가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흥명자동차 공업사인가 거기도 아직도 지지부진하고 있잖아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64대의 차는 이문동에서 다 어디로 갑니까?